인상주의 거장들의 붓터치와 찬란한 생명력을 빛의 향연으로 재해석한
빛의 캔버스(The Impressionism Media Art) 전시를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선보였습니다.
피사로의 대지 위를 흐르는 베토벤의 선율,
모네의 수련과 함께 춤추는 쇼팽의 낭만,
하삼의 화려한 색채를 수놓는 바흐의 우아함까지.
플렉은 안정적인 장비 운용과 정교한 영상 연출을 통해,
전시가 끝난 후에도 깊은 여운이 남는 감성적인 미디어아트 공간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