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은 더현대 대구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선보이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루미에르벨(Lumierevelle) 전시에 기술 협력 파트로 참여하여
9층 게이츠 가든 전역을 immersive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구현했습니다.
작가님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여 현장 구조에 맞춰 빔프로젝터 7대와 정밀 맵핑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인터랙션 시스템과 사운드 연동을 포함한 통합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전시는 드리머 게이트를 시작으로 빛의 정원 오랑주리, 인터랙티브 아트 공간, 해피니스 게이트, 해피니스 월 등 여섯 개의 테마 공간을 거닐며 경험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구성되었습니다.
빛, 사운드, 동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된 이번 프로젝트는 일상 공간이 예술의 무대로 확장되는 순간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플렉은 안정적인 장비 운영과 정확한 매핑 구축을 통해 더현대 대구의 겨울 시즌을 밝히는 감성적 미디어아트 전시 환경을 완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