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은 (재)행복북구문화재단과 어울아트센터가 함께 진행한 야외전시 ‘도시의 리듬’에 기술 협력사로 참여했습니다.
‘도시의 리듬’은 도시의 소리와 움직임, 일상의 순간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전시로, 전시에 사용된 영상은 미술 작가 손영득, 신준민, 오정향의 작품입니다.
플렉은 작가의 시각적 표현이 공간 위에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기술적 기반을 준비했습니다.
현장에는 2만 안시 빔프로젝터 4대와 미디어 서버를 중심으로 매드매퍼 라이선스 기반의 정밀 맵핑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2kw급 양방향 음향 장비 구성과 당일 오퍼레이터도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야외 전시에 적합한 밝기와 투사 거리, 외벽 재질을 고려해 여러 차례의 테스트와 조정을 거쳐 영상이 외벽 전체에 고르게 표현되도록 세심하게 운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