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은 추석 귀향객을 환영하기 위한 특별한 미디어파사드를 서대구역 외벽 전체(가로 68m)에 연출했습니다.
2만 안시 프로젝터 4대로 구현된 이번 콘텐츠는 서대구의 상징인 그리팅맨과 수국, 도시 비전과 감정의 여정을 빛과 입자로 표현한 10분 분량의 작품입니다.
기차의 출발, 도시의 설계도, 하트 파동, 꽃의 흐름, 오로라와 밤하늘로 이어지는 장면은 고향을 향하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플렉은 정교한 맵핑과 음향 시스템으로 서대구의 밤을 화려하고 감성적인 ‘빛의 쇼’로 완성했습니다.




